창원대에서 홍콩과학기술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성훈 교수와 구글 검색엔진팀 매니저인 이준영 씨가 '재미와 설렘'이...

by 앱센터  /  on Jun 23, 2015 16:40

창원대에서 홍콩과학기술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김성훈 교수와 구글 검색엔진팀 매니저인 이준영 씨가 '재미와 설렘'이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사진>를 열었다.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산학협력단이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는 창원시스마트모바일앱지원센터(센터장 박동규 교수)는 창원대 50호관 109호실에서 학생들과 꿈취업진로문제해외 IT기업 및 대학 문화두 사람이 겪은 인생 이야기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김성훈 교수는 학생 때 이것저것 많이 해보면서 자신이 잘하고 싶은 것을 찾아야 한다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밀어붙이는 용기라고 전했다.

 

이준영 매니저는 무엇이든 재미가 있어야 한다하지만 현실적으로 재미있는 일만 할 수는 없기 때문에 자신이 가야 할 목적을 작게 나누어 접근해야 한다면서 작은 목표를 하나씩 밟아나간다면 성취하는 목표도 생기고눈앞에 목표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기 때문에 자신감이 생긴다고 학생들을 독려했다.

 

콘서트는 학생들의 질문과 두 사람의 대답으로 더욱 활기를 뛰었다김성훈 교수는 홍콩학생들은 수업시간에 공격적으로 질문한다그것이 옳던 그르던 질문과 대화를 통해 지식을 쌓아나간다며 한국 학생들 은 실력은 뛰어나지만 소극적인 태도로 자신이 가진 지식이 전혀 드러내지 않고 더욱 발전할 가능성을 차단 하고 있다” 며 창원대 학생들의 공격적인 질문을 이끌어 냈다.

 

두 사람은 자신도 미래가 보이지 않아 방황하던 학생이었고 힘들었던 시절을 보내 지금 이 자리에서 자신들 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게된 것이라며 설레는 재미있는 일을 따르다보면 누구나 이 자리에서 또 다른 학생 들에게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창원시민과 학생학부모 등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현장에서 출판사의 지원으로 학생들에게 이준영 씨의 저서 구글은 SKY를 모른다를 전달했다. 이들은 강연료 전액을 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내용 문의 : 창원시스마트모바일앱지원센터

055)213-2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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