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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테크 정보] 구글, 검색결과 출처 확인 쉬워진다..."가짜 뉴스 꼼짝마!" 2019.06.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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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 85 추천 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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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earch Engine Land)

 

 

 

구글이 검색 결과 표시 화면을 바꿉니다. 구글은 최근 공식 블로그에서 "검색기능을 향상시키고 유용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검색 결과 페이지를 시각적으로 고치고 웹에서 제공되는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존에는 검색 결과 페이지의 제목이 가장 처음 표기됐습니다. 이후 URL과 정보가 순서대로 배치됐는데요. 구글의 설명에 따르면 새롭게 바뀌는 검색 결과 화면은 자료의 출처가 좀 더 잘 보이도록 변경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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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XDA)

 

 

 

각 항목 카드의 최상단에는 해당 항목의 출처와 파비콘(Favicon, 웹페이지를 대표하는 로고 등 아이콘)이 표시됩니다. 제품 및 서비스를 검색하는 도중 유용한 광고가 표기될 경우, 광고 라벨(Ad)이 표시되므로 해당 내용이 광고인지 아닌지를 보다 쉽게 판별할 수 있게 됩니다.

 

출처 옆에 드러나는 파비콘은 이용자가 보다 쉽게 출처를 파악할 수도 있게 된다고 합니다. 구글은 사이트 관리자가 자신의 파비콘을 어떻게 설정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이드라인도 제시했습니다.

 

IT매체 더 버지는 구글의 새로운 검색결과 페이지 소식을 보도하면서 "가짜뉴스의 출처에 대한 우려로 인해 정보 출처를 강조하는 것은 많은 중요성을 지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매체는 사용자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출처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된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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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echjaja)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 XDA는 해당 디자인 변경이 작은 변화처럼 보이지만 직관력을 높였다는 점에 점수를 줬습니다. XDA는 "이용자들이 보다 빠르게 검색 결과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기존에 광고 콘텐츠임을 표기하는 Ad 라벨이 초록색이었다가 이번에 검정색으로 바뀌는 것에 대한 부정적 의견도 나옵니다.

 

새로운 검색결과 화면은 모바일에만 적용될 예정입니다. 데스크톱 등 모바일 이외 디바이스에서의 지원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구글은 이러한 디자인 변화가 수일 내로 적용될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재밌는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출처]테크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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